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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6-02 09:08
도교육청, 위안부 문제 역사 교육 내실 강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938  
   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481597 [1882]
경남교육청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역사 교육을 강화한다.
 
도교육청은 도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증언록 <나를 잊지 마세요>를 이북(e-Book)으로 만들어 학교에 보급해 학생들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이 증언록은 위안부 피해자 김복득 할머니의 일대기를 담은 책으로 지난 2013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발간해 교육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또 위안부 문제 교육용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만들어 위안부 문제 교육의 내실을 다질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인터넷 책과 홈페이지·모바일 앱 구축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전문가 감수를 거쳐 2학기부터는 역사 수업과 연계해 일선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27일 도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효순 할머니의 별세 소식을 미국 출장 중에 접한 박종훈 교육감은 페이스북을 통해 "일제의 만행에 진정한 사과 한 번 듣지 못하신 채 보내드리는 것이 못내 안타깝다"며 "이제 묵은 역사의 과제는 살아 있는 자들의 몫으로 남겨두시고 부디 좋은 곳에서 영면하시길"이라고 애도했다.
 
경남도민일보
2015.06.02
정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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