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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6-04 16:36
세계 100여가지 교육문화 콘텐츠 체험… 교육격차 해소 위한 공교육 활성화 모색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872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103822&code=11131422… [1813]
‘2015세계교육문화체험박람회(TEEF2015)’가 11일부터 14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경남의 공교육 활성화와 수도권·지방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한 TEEF2015는 도내 지방자치단체의 우수 교육콘텐츠와 EBS의 학년별 맞춤형 최신 교육콘텐츠를 다양하게 접할 수 있다.

또 경남도교육청 소속 원어민 교사와 함께 프랑스 캐나다 등 각국의 교육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일본 중국 등 아시아 문화권 체험 등 다채로운 세계교육문화도 만나볼 수 있다. 유네스코와 함께하는 세계문화유산 발굴 체험 등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지자체 및 교육청, EBS, 5개국 문화원과 교육진흥원, 기업 등 총 80여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초·중·고등학생, 학부모, 교사, 일반인에게 100여 가지 세계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캐나다 프랑스 등의 교육정책 및 교육트렌드를 각국 홍보관에서 만날 수 있다. 유네스코의 재해게임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재해 관련 퀴즈를 풀고 상품도 받을 수 있다. 일본 중국 등 아시아의 의복 입어보기 체험 및 원어민의 동화책 읽어 주기 등 아시아의 이색적인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EBS는 두다다쿵, 번개맨 등 인기 캐릭터와 함께하는 유치부 대상 프로그램은 물론, 초·중학생을 위한 수학·영어·한글 등을 실생활과 연계한 융합형 교육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썬킴, 니콜 등 스타강사와 함께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방에서 접하기 어려운 교육콘텐츠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국민일보
2015.06.04
이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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