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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6-10 10:44
2015세계교육문화체험박람회 7월로 연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718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609_001371661… [1110]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여파로 11일 개최 예정이었던 2015 세계교육문화체험박람회(TEEF2015)가 7월로 연기됐다.

세계교육문화체험박람회 주최 측은 "메르스 감염 우려 분위기가 전국적으로 확산 추세인 점을 고려해 많은 인원이 참석하는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15 세계교육문화체험박람회는 7월14일부터 1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 컨벤션홀과 대회의실에서 4일 간 개최될 예정이다.

박람회 관계자는 "도내 지자체의 우수한 교육 콘텐츠와 EBS의 학년별 맞춤형 최신 교육콘텐츠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 했다"며 "프랑스, 캐나다, 일본, 중국 등 각국의 교육과 문화체험 등으로 세계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과 최신 교육문화 정보 공유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주최 측은 또 참가 기관과 관람객을 위해 열화상 카메라, 손 소독제, 마스크 무료배포 등 메르스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연기된 일정과 각종 대회 관련 사항은 홈페이지(www.teef.co.kr)와 사무국(055-265-6401)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5.06.09
뉴시스 경남
강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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