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커뮤니티 보도자료
 
작성일 : 15-06-10 10:45
‘2015세계교육문화체험박람회’연기 결정… 내달 14일 개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825  
   http://www.newsgn.com/sub_read.html?uid=94751§ion=sc4§ion2=%BB… [1161]
11일 개최 예정이었던 ‘2015세계교육문화체험박람회(TEEF2015)’가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의 확산여파로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내달 14일부터 17일로 연기해 개최된다.

이번 행사 연기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 우려 분위기가 전국적 확산 추세인 점을 고려해 ‘메르스’ 조기 종식을 위해 많은 인원이 참석하는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2015 세계교육문화체험박람회’는 도내 지자체의 우수한 교육콘텐츠와 EBS의 학년별 맞춤형 최신 교육콘텐츠 체험프로그램을 준비 했다.
 
또한 프랑스, 캐나다, 일본, 중국 등 각 국의 교육과 문화체험 등을 통해 세계문화에 대한 이해증진과 최신교육문화 정보공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열리는 행사다.

초·중·고 대학생과 학부모 등 전 연령대가 관람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동시행사로 개최 예정이던 각종 대회와 세미나도 연기된다.

행사 기간 중에 개최 예정이던 영어말하기, 영어독서골든벨, 영어노래부르기, 스피드스텍스 국가대표선발전 등이 연기된다.

또한 EBS 공교육 콘텐츠 활용법 및 썬킴의 ‘효과적인 영어교수법 세미나’와 ‘교육콘텐츠 관련 세미나’도 연기된다.

경남도의 공교육 활성화와 수도권과 지방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경남도도교육청과 EBS가 후원하는 ‘2015 세계교육문화체험박람회(TEEF2015)’가 내달 14일부터 1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 컨벤션홀과 대회의실에서 4일 동안 개최된다.

또한 참가기관과 관람객을 위한 ‘메르스’ 예방대책으로 열화상카메라, 손소독제, 마스크 무료배포 등 지역사회 확산 대비책을 마련해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2015.06.09
뉴스경남
문재일 기자

 
   
 

  • EBS
  • 주한중국대사관교육처
  • 주한사우디아라비아문화원
  • 주한라오스문화원
  • cj 헬로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