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커뮤니티 보도자료
 
작성일 : 10-05-24 09:56
통영 욕지중, 교육 신뢰의 주춧돌이 된 방과후 학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216  
― 반딧불이 튜터 결연 등 야간 프로그램 학부모 호응

통영 욕지중학교(교장 김선무)는 “뒤처지는 학생 없는 학교 만들기”를 위한 야간「반딧불이 튜터 결연 프로그램」과 「무학년 야간 심화학습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학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어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야간 반딧불이 튜터 결연 프로그램」은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을 대상으로 교과별 담당교사가 튜터가 되어 학생의 학습부진의 원인을 찾아 기초학력을 정착시키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무학년 야간 심화학습 프로그램」은 국,영,수를 중심으로 강좌를 운영함으로써 학부모들의 사교육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 학교 중심의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섬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대부분의 교직원이 학교울타리 안에서 기거를 함에 따라, 학원 등이 전무한 열악한 교육환경을 극복하고자 전 교사들이 발벗고 나서서 아침 0교시에는 EBS방송 교육, 오후 7,8교시의 수준별 맞춤형 학습프로그램과 특기적성, 그리고 야간까지 이어지는 교과튜터 결연지도와 심화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욕지중학교의 이러한 노력의 결과는 5월 19일과 20일 양일간에 실시한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에서도 잘 드러나, 많은 학부모님들이 내교하여 관심있게 공개수업을 참관했으며, 강석만 운영위원장은 “선생님들이 학습지도에 쏟는 열정과 학생들의 활기찬 학교생활 모습을 보니 학부모들의 학교에 대한 신뢰감이 더욱 높아진다”며 학교 교육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자료문의> 욕지중학교 담당자 김삼중 ☎ 645-5812

출처 : 경상남도교육청 e-경남교육소식

 
   
 

  • EBS
  • 주한중국대사관교육처
  • 주한사우디아라비아문화원
  • 주한라오스문화원
  • cj 헬로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