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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4-29 15:18
밀양 '방과 후 희망 dream 서비스' 운영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852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종합(상담)지원센터는 관내 취약계층 가정의 인터넷 중독 등 잠재위험요인을 보유한 아동을 대상으로 방과 후 활동을 통한 공적 서비스 기능 강화를 위해 '방과 후 희망dream(드림)서비스'를 운영 한다고 29일 밝혔다.

'방과 후 희망 dream서비스'는 잠재위험요인을 보유한 아동들에게 상담, 학습, 복지. 보호, 지도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위기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위기상황으로 빠질 수 있는 아동들의 문제점을 사전 예방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저소득,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그룹홈, 인터넷 중독 등 잠재위험요인을 보유한 초등학교 4~6학년으로 학급당 20명씩 총 60명을 선발, 지난해 이어 올해도 서비스를 운영 하고 있다.

내달 3일부터 운영될 방과 후 희망 dream서비스는 주 5일(월~금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1일 3시간씩 국·영·수 등 학습지원, 학습지능검사, 메일링서비스, 컴퓨터, 영어활동 등 교육으로 진행된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방과 후 희망dream 서비스는 학교와 가정·지역사회가 연계, 공교육을 보완하고 계층간 격차 완화와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 주는 기회로 만들기 위해 많은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며 "지역의 아동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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