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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4-25 09:13
"미래 직업 생각해봤죠"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239  
   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247362 [1953]
가야중 `내 꿈을 JOB GO` 진로 행사
 
 
 
가야중학교(교장 이규용)는 24일 `내 꿈을 JOB GO!`라는 주제로 전교생 1천24명이 더불어 행복하며 함께하는 `진로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다양한 분야의 직업인을 초청, 진로 멘토로 위촉해 만남의 시간을 가졌고, 학생 각자의 진로심리검사의 결과를 전문가와 함께 해석하면서 자아 특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학급별로 함께 자신들의 꿈을 모아서 비전 보드를 만들어 진로교육과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공동체 활동도 이뤄졌다.

특히 `직업인 진로 멘토와의 만남!` 프로그램은 학부모와 지역사회 직업인 33명의 교육기부를 받아 운영했다.

진로 멘토는 대학교수, 의사, 경찰, 금융인, 학예사, 요식업 CEO, 바리스타, 네일아티스트, 미술심리치료사, 프로축구 심판, 방송 영상 제작가, 비행기 정비사, 소방관, 에듀바이저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인으로 구성됐다.

직업인 진로 멘토들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소개하고 궁금했던 일의 세계에 대해 질문하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업의 소개와 함께 전문직업인이 되기 위한 방법, 전문직업인으로서의 포부와 일하면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 등을 통해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고, 일을 통해 자신을 사랑하고 꿈을 키우는 방법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본 프로그램은 재능 기부를 통해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일체가 되어 진로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학생들의 꿈을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키운다는 취지를 잘 살렸다.
 
# 경남매일
# 김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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