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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5-15 09:35
경남교육청, 자유학기제 연구학교 간담회 ‘성황’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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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교직원·학부모·학생 등 대상…13일
바람직한 운영 방향·교육활동 방안 모색


경남교육청은 13일 하동중앙중학교(교장 정호경)에서 2015년도 자유학기제 연구학교 방문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간담회는 ‘융합과 체험으로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 학교’ 슬로건으로 경남교육청 전희두 부교육감을 비롯해 경남교육청 및 하동교육지원청 관계자, 학부모, 학생 등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자유학기제를 운영 중인 2학년 교실을 방문해 자율과정의 선택프로그램 수업을 참관했다.

또 음악 교과 심화 선택프로그램에서는 하동 출신 전문 음악가의 재능기부를 받아 연주를 직접 듣고 음악과 관련된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예체능 활동 시간에는 ‘나라사랑’이라는 5월 릴레이 융합수업 테마에 따라 독도를 주제로 창작 체조를 구성해 발표했다.

이어 2015학년도에 달라진 자유학기제 운영 방향과 그 동안 교육활동 및 성과를 교육청?학부모?학생이 함께 공유하고 앞으로 학생들에게 더욱 양질의 교육활동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경남교육청 전희두 부교육감은 “자유학기제를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학부모들은 학교를 믿고 지지하고, 교사들은 기존의 주입식 수업 방식을 학생 참여형 토론 발표 수업으로 전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은 학교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운영계획을 수립하는 등 교육공동체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
2015.05.14
중등교육과 자유학기제담당 장학사 정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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