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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5-20 09:27
경남교육청, 중등 학적·학생부 고민 방문 해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941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0429010018937 [1977]
경남교육청은 지난 28일 경남교육연구정보원에서 ‘제1기 학교생활기록부 ONE-STOP 현장지원단’ 출범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출범식으로 중등학교에서 가장 힘들어하는 학적·학교생활기록부 관련 업무 지원시스템 운영에 들어가 일선 교사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도교육청은 이날 관련 전문가 66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진 후 학교생활기록부 ONE-STOP 현장지원단의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3시간에 걸친 ‘학생부 전문가 양성과정 연수회’도 실시했다.

현재 학교생활기록부(이하 학생부)는 준영구 보존되는 법정장부로서 대입 수시전형 ‘학생부 종합전형’ 비율 증가, 특목고 ‘자기주도 학습전형’ 실시 등으로 인해 학부모들에게는 가장 큰 관심사다.

또 해외 귀국학생 증가, 전입학, 학업중단 등 갖은 학적이동 등으로 단위학교에서 업무처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로 인해 현장 교사들이 학적 처리 및 학생부 내용 기재에 대한 교원들의 전문적 역량이 절실히 필요한 부분이었다.
 
도교육청은 학생부 ONE-STOP 현장지원단은 날로 예민해져 가는 학적 및 학생부 관련 업무처리를 지원하기 위해 도교육청 및 18개 교육지원청이 유기적인 현장 지원 조직을 구성해 해결에 나선 것이다.

‘학생부 ONE-STOP 현장지원단’은 경남교육청 중등장학관 유승규 장학관을 단장, 웅남중 김현희 부단장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지도장학사 18명, 창원·진주·김해·통영산청을 거점권역으로 하는 5명의 권역별팀장과 위원 등 관련 전문가 6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현장 방문컨설팅 및 홈페이지를 통한 on-off 상담 등을 통해 지역내 학적, 학생부 관련 애로사항을 지원하는 활동을 맡게 된다.

경남교육청 중등교육과 관계자는 “소통·공감 속에 단위 학교의 교육본질 강화에 직접적으로 힘을 보탤 수 있는 사업이어서 더욱 애착을 갖고 있다”며 “학생부 ONE-STOP 현장지원단 조직을 충실히 운영해 현장 만족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투데이
2015.04.29
김옥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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