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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5-21 09:25
경남교육청, 학생 정신건강 체계적 관리 나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931  
   http://news.gne.go.kr/newsBoard.do?mcode=IP1401069100280&idx=7101&poin… [1838]
-학생정신건강 지역협력 모델 구축사업 설명회…20일
-정부·지역·학교 동참…교육부 특교사업 2년간 추진
-창원·김해교육지원청 우선사업 대상지역 선정·추진

경남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이 학생들의 정신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학생정신건강 지역협력 모델 구축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교육부 특교사업으로 앞으로 2년간 추진하는 이 사업은 정부와 지역, 학교가 학생들의 정신건강에 체계적으로 대응관리해 학생들의 정신건강에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경남교육청은 20일 오후 2시 경남교육연구정보원에서 2015학년도 학생정신건강 지역협력모델구축사업 관계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정신건강 지역협력 모델구축사업 관련 학교, 교육지원청, 유관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것이다.

이날 연수는 교육부 자살과 학생정신건강연구소의 사업 안내를 비롯해 지역 전문가인 부산대학교 간호대학장 전성숙 교수가 마음건강학교의 성공적인 운영 전략에 대한 특강이 있었다.

학생정신건강 지역협력 모델구축사업은 학생자살, 우울 및 불안 등 학생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정부?지역?학교차원의 체계적 대응관리 체제를 마련하기 위한 교육부 특교사업으로 향후 2년간 진행한다.

경남교육청은 올해 기반 조성 및 모델 개발을 위해 창원과 김해교육지원청을 우선 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했다.

또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8개교를 마음건강학교로 지정해 특성검사로 선별된 정신건강 관심군 학생에 대한 지원체계 구축 및 맞춤형 지원, 학교 구성원들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마음건강학교 모델 개발, 자살 시도자 및 고위험군학생의 치료 지원, 찾아가는 사후관리지원단을 운영한다.

경남교육청 김상권 체육인성과장은 “학교와 지역사회 공동체의 총체적인 협력과 노력으로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조기발견, 맞춤형 치유상담 프로그램 적용, 지속적인 사례관리로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상남도교육청
2015.05.20
체육인성과 학교보건담당 장학사 박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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